태양이 뜨는 곳의 요시츠네(3부) 미나모토 요시츠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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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判官) 요시츠네와 정이대장군(征夷大將軍:동북쪽 오랑캐를 정벌하는 대장군) 요리토모를

통해 예표된 장차 다가올 일들

 

골 2: 17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히 10: 1 율법에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그림자는 있으나, 그것들의 형상 자체는 없으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바치는 희생제물들로는 그곳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욥 8: 9 (우리는 겨우 어제부터 살았기에 아무것도 모르니 이는 땅 위에서 우리의 날들이 그림자임이라.)

 

 

 

 

차례-

 





5-3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그림자 모형들인 요시츠네와 요리토모

 

 

8. 다윗 왕과 사울 왕을 통해 계시된 요시츠네와 요리토모와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 8-1 :다윗의 용모
8-2 :다윗의 성장과 사울 왕의 시기
8-3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 왕. 다윗의 유랑. 다윗의 애인 미칼과의 이별.

 

   0-겐페이 합전으로 예표된 이스라엘,유럽과 아랍,러시아의 3차세계대전

   0-흰 색 깃발을 든 미나모토 군대의 대장군 요리토모로 예표된 흰 말 탄 적그리스도

   0-요시츠네를 이용하는 요리토모, 이스라엘을 이용하는 적그리스도. 중동7년평화협정

 

8-4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과 피리를 부는 요시츠네
8-5 :목이 잘려 다곤 신당에 못이 박힌 사울 왕의 머리와 요시츠네를 배신하여 목이 잘린 야스히라의 못이 박힌 머리
8-6 :요시츠네를 배신한 야스히라는 적그리스도의 예표이다.
8-7 :요리토모의 오슈 성읍 침공과 사울 왕의 놉 성읍 침공과 적그리스도와 예루살렘 핵공격
8-8 :요시츠네가 요리토모를 피해 피신한 '오슈' 성읍은 대환란 때 유대인의 피난처 우스의 바위성 페트라의 예표
8-9 :오슈의 코로모가와의 불타는 집에서 구원받은 요시츠네
8-10 :요시토모의 여덟번째 아들인 요시츠네와 이새의 여덟번째 아들인 다윗
8-11 :9번째 아들이라 불린 쿠로(九郞) 요시츠네는 셈의 9번째 자손 '메섹(모스크바의 스키타이족)'의 후예
8-12 :다윗의 창에 능한 용사 야소브암과 활에 능한 용사 아히에셀과 요시츠네의 창에 능한 용사 벤케이와 활에 능한 용사 요이치

 

 

5-3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그림자 모형들인 요시츠네와 요리토모

 
 
 
일단 살펴보기전 요시츠네의 생애와 요리토모란 인물이 도대체 어떤 인물인지 살펴보고 넘어가자.
 
미나모토 요시츠네[源義經]는 1159년 미나모토 요시토모[源義朝]의 아홉번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어릴 때의 이름은
우시와카마루[牛若丸]라고 한다.
 
 
당시는 미나모토 가문과 타이라 가문이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시기였다.
 
요시츠네의 아버지 요시토모는 ‘헤이지[平治]의 변란(變亂)’ 때 타이라 기요모리[平淸盛]에게 패배하고 피살되었으며 타이라 가문이 권력을 잡게 된다.
 
 
 
(타이라 키요모리)
 

이로써 겐지(미나모토) 세력은 몰락하였고, 아기인 요시츠네와 형 미나모토 요리토모[源賴朝]는 살해당할 처지였으나 이로써 겐지 세력은 몰락하였고, 아기인 요시츠네와 형 미나모토 요리토모[源賴朝]는 살해당할 처지였으나
타이라 키요모리[平淸盛]의 양모(養母) 이케노 젠니[池禪尼]의 설득으로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요시츠네 역시 타이라 키요모리의 서자가 되었으나
키요모리는 요시츠네의 형제들을 죽인 원수이다. 키요모리와 키요모리의 아들들은 요시츠네를 주시할 수 밖에 없었고 요시츠네는 그들의 면전에서 피하여 7세 때부터
쿠라마 산의 절에서 기거하였다.
 
 
 
 
그러다가 11세 때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된 요시츠네는
몰래 무술 수련을 하며 바깥 세상에 관심을 가지다가 16세가 된 요시츠네는
쿠라마 절을 탈출하여 상인 '키치지'의 인도를 받아 후지와라 히데히라에게로 가기로 한다.
그는 가던 중 길을 방해하는 도적들과 자객들을 해치우며 간다.
 
 
 
 
 
일본 북부의 막강한 독립적 영주이자 금으로 가득한 성읍인 '오슈'의 후지와라 히데히라[藤原秀衡]에게 몸을 의탁한다.
 
마침내 1180년. 요시츠네가 22살일 때 타이라 가문을 쓰러뜨리기 위하여 거병한 이복 형 요리토모를 찾아가 눈물의 상봉을 한다.
 
 
 
 
(미나모토 요리토모)
 
 
 이후 요시츠네는 겐페이전란[源平戰亂]에서 무서운 용맹과 탁월한 전략을 구사하며
1184년 이치노타니 골짜기의 전투[一之谷戰鬪], 1185년 야시마 섬 전투[屋島戰鬪], 그리고 마침내 단노우라 해전을 승리로 이끌어 타이라 일족을 멸망시켰다.
 
 
 
그러나 연전연승(連戰連勝)하는 요시츠네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카지와라 카게토키[梶原景時]의 모략을 받아들인 요리토모는 간악해져  요시츠네를 죽일 궁리를 꾸민다.
 
 
요시츠네는 형에게 다른 마음을 품고 있지 않다는 뜻을 적은 기청문(起請文)을 요리토모에게 보냈으나 소용이 없었다. 요리토모는 요시츠네를 죽이기 위하여 자객들을 파견하나 실패하자 분노하여
전국에 체포령을 내린다. 요시츠네는 요리토모를 피하여 오슈로 도피한다.
 
 
 
 
 
 
2부 -
 
골 2: 17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히 10: 1 율법에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그림자는 있으나, 그것들의 형상 자체는 없으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바치는 희생제물들로는 그곳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욥 8: 9 (우리는 겨우 어제부터 살았기에 아무것도 모르니 이는 땅 위에서 우리의 날들이 그림자임이라.)
 
 
일단 여기까지 살펴보고 바로 넘어간다.
 

 
8. 다윗 왕과 사울 왕을 통해 계시된 요시츠네와 요리토모와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다윗과 사울만큼 요시츠네와 요리토모를, 예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를 대비시키는건 또 없을 것이다.
 
 
- 8-1 :다윗의 용모
 
성경은 다윗의 용모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한다. 다윗은 용모가 준수하고 불그스름하며 잘생긴 전사이다.
 
삼상 16: 12 그리하여 이새가 보내어 그를 데려오니, 그가 혈색이 좋고 용모가 준수할 뿐 아니라 보기에도 좋더라.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그에게 기름을 부으라. 이 사람이 그임이라.” 하시더라.

 

삼상 16: 18 그러자 그 종들 중 하나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보소서, 내가 베들레헴인 이새의 한 아들을 보았는데, 그는 하프를 타는 데 기교가 있는 힘세고 용맹한 사람이요, 전사며, 매사에 총명하고 잘생긴 사람이라. 주께서 그와 함께하시더이다.” 하더라.

 

삼상 17: 42 그 필리스티아인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자 그를 멸시하였으니, 이는 그가 젊고 불그스름하며 준수한 용모를 지녔음이더라.

 

 

 

 

 

8-2 :다윗의 성장과 사울 왕의 시기

 

다윗은 요셉과 같이 양치기였다. 그가 나이 17세일 때 사무엘상 '17'장에서

그는 필리스티아인 장군 거인 골리앗을 물맷돌로 두개골을 맞추어 죽이고 목을 베어 이스라엘에 승리를 가져다 주었다.
 
 
 
 
 
 
 
 
그는 이후 장군이 되어 전투하는 것마다 나날이 승리를 가져다주자 이스라엘의 초대 왕인 사울 왕은 다윗을 시기하여
매번 그를 죽이려고 모략을 꾸몄다. 이것은 마치 요시츠네를 시기하는 요리토모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삼상 18: 5 다윗은 사울이 그를 보내는 곳마다 가서 현명하게 행동하므로, 사울이 그를 전사들을 다스리는 자로 세우니, 그가 온 백성의 눈에 합당하게 여겨졌고 사울의 종들의 눈에도 합당하게 여겨졌더라.
삼상 18: 6 그들이 올 때, 즉 다윗이 그 필리스티아인을 죽이고 돌아올 때, 여인들이 이스라엘의 모든 성읍에서 나와 노래하고 춤추며 북들과 즐거움과 악기로 사울왕을 맞이하더라.
삼상 18: 7 그때 여인들이 뛰놀며 서로 화답하여 말하기를 “사울이 죽인 자는 수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수만이라.” 한지라.
삼상 18: 8 사울이 매우 노하였으며 그 말이 그를 불쾌하게 했으므로, 그가 말하기를 “그들이 다윗에게는 수만을 돌리고 내게는 수천을 돌리니, 그가 가질 것이 왕국 외에 더 무엇이 있겠는가?” 하고
삼상 18: 9 그 날 이후로 사울이 다윗을 눈여겨보더라.
 
 
0-겐페이 합전으로 예표된 이스라엘,유럽과 아랍,러시아의 3차세계대전
 
서기 1180년 요시츠네는 가신들과 몇백의 군대를 이끌고 후지와라 히데히라의 오슈 성읍을 떠나
요리토모를 도와 타이라 가와 전쟁을 한다. 이것이 바로 겐페이 합전(源平合戰)이다.
타이라 가는 붉은 색 깃발을 들고 미나모토 가는 흰 색 깃발을 들고 팽팽한 접전을 치루었다.
요시츠네의 맹활약으로 타이라 가는 결국 궤멸해버린다. 다른 미나모토 가문인 키소 요시나카의 군대들이
요시츠네와 요리토모를 대적하며 일본의 수도인 헤이안쿄(平安京:평안의 도시)를 점령하였지만
요시츠네는 키소 요시나카의 군대 역시 격퇴하였다.
 
 
 
 
이것은 유대인에게 다가올 일들의 예표이다.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땅을 잃어버리고 2천년 동안 방랑하였지만
다시 돌아와 1948년. 국가를 다시 세웠다. 이것이 요시츠네가 오슈 성읍을 떠나 다시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던
헤이안쿄로 돌아오는 것으로 예표되는 것이다.
헤이안쿄는 '평안의 도시'란 뜻이다. 예루살렘 역시 '평안의 도시'란 뜻이다.
 
 
(예루살렘)
 
 
아랍인들과 소련 때부터 붉은 깃발이였던 러시아는 지금도 서로 똘똘뭉쳐
친이스라엘인 미국과 유럽을 미워하며 중동의 평화를 어지럽히고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늘로 승천하는 휴거 사태가 일어나면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아랍 연합군을 이끌고
이스라엘을 침공하며 미국,유럽과 3차대전을 일으킨다. 이것이 요한계시록 6장에 '붉은 말을 탄 자'로 나온다.
(계 6,에스겔서 38-39장)
 
 
 
계 6: 3 어린양이 둘째 봉인을 여실 때 내가 들으니 둘째 짐승이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더라.
계 6: 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는데 그 위에 앉은 자에게 땅에서 평화를 제거하는 권세가 주어졌으니 그들이 서로 죽이더라.
또 그에게 큰 칼도 주어졌더라.
 
겔 38: 1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말씀하시니라.
겔 38: 2 인자야, 너는 곡(러시아 지도자)과, 마곡 땅(마곡은 스키타이족을 말함. 스키타이족은 오늘날의 러시아이다.)과,
메섹(모스크바)과 투발(토볼스크)의 최고 통치자를 대적하여 네 얼굴을 두고 그에 대하여 예언하여
겔 38: 3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오 메섹과 투발의 최고 통치자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겔 38: 4 내가 너에게 돌이켜 네 아가리에 갈고리를 꿰어 너를 끌어내리니 네 모든 군대와 말들과 기병들이라, 그들 모두가 모든 종류의 완전한 갑옷을 입었으며 큰 방패들과 작은 방패들을 가진 큰 무리로 그들 모두가 칼을 든 무리요
겔 38: 5 그들과 함께한 페르시아(이란)와 에디오피아와 리비아인데 그들 모두는 방패와 투구로 갖추었고
겔 38: 6 고멜과 그의 모든 부대인데 북쪽 지방의 토갈마(터키)의 집과 그의 모든 부대이며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들이라.
푸틴 대통령은 평안의 도시 '헤이안쿄'를 점령했다가 패망한 키소의 요시나카처럼
평안의 도시인 예루살렘까지 신속히 기갑 군단을 밀고 내려오며 이스라엘을 압박할 것이다.
하지만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와 모든 아랍의 군단들은 이스라엘 앞에서 하나님의 천벌로 허무하게 패망해버리고 만다.
푸틴은 탄창과 총을 땅바닥에 떨어뜨리며 비참하게 최후를 맞이하고 만다.
 
이것이 헤이안쿄를 위협하던 타이라 가문의 귀족,장군들과 키소 요시나카의 최후로 예표된 것이다. 
 
 
 
 
 
 
 
겔 39: 1 그러므로 너 인자야, 곡에게 예언하여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오 메섹과 투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겔 39: 2 내가 너를 돌이켜서 너의 여섯째 부분만을 남기고 북방으로부터 너를 올라오게 하여 이스라엘의 산들 위로 너를 인도하리라.
겔 39: 3 내가 네 왼손에서 네 활을 쳐서 네 오른손에서 화살들이 떨어지게 하리라.
겔 39: 4 네가 이스라엘의 산들 위에 쓰러지리니 너와 너의 온 부대와 너와 함께한 백성들이라. 내가 너를 몹시 굶주린 각종 새들과 들의 짐승들에게 주어 삼키게 하리라.
겔 39: 5 네가 들판에 쓰러지리라. 이는 내가 그것을 말하였음이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0-흰 색 깃발을 든 미나모토 군대의 대장군 요리토모로 예표된 흰 말 탄 적그리스도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 Carlo Azeglio Ciampi의 사진.) 

 
3차대전이 일어나기전 적그리스도인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는 흰 말을 타고 빈 활을 든 채로
유럽통합정부의 제2대 대통령이 된다.(2012년) 이것이 요한계시록 6장 2절에 나온다.
적그리스도는 완벽히 미나모토 요시츠네를 모방하는 것이다.
왜냐면 미나모토 요시츠네는 흰 말을 타고 활을 들고 징기즈칸으로서 세계를 정복했기 때문이다.  
그는 징기즈칸처럼 나가서 정복하고 정복하려한다. 그의 정복의 첫 대상은 바로 이스라엘이다. 그는 어떻게
이스라엘을 정복할까? 바로 러시아와 아랍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것이 미나모토 요리토모로 예표된 것이다.
미나모토 요리토모는 일본 동부의 바다와 인접한 카마쿠라란 성읍에 자신의 막부를 세웠다.
카마쿠라는 한자로 겸창(鎌倉)인데. '겸'은 네모진 화살촉이란 뜻이고 창(倉)은 '바다'란 뜻이 있다.
 
적그리스도는 빈 활을 들고 흰 말을 타고 지중해 바닷가와 인접한 유럽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현재의 카마쿠라)
 
계 13: 1 내가 바닷가 모래 위에 서서 보니, 한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그 뿔들에는 열 개의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이 있더라.
 
계 6: 1 또 그 어린양이 그 봉인 가운데 하나를 여실 때 내가 보고, 내가 들으니 네 짐승 가운데 하나가 천둥 같은
소리로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기에
계 6: 2 내가 보니, 보라, 흰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더라. 그에게 한 면류관이 주어졌고
그는 나가서 정복하고 정복하려 하더라.
 
 
(이탈리아 로마의 흰 말 탄 대통령 호위병들)
 
 
 
(미나모토 요리토모)
 
 
0-요시츠네를 이용하는 요리토모, 이스라엘을 이용하는 적그리스도. 중동7년평화협정
 
흰 말 탄 자인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을 지지하며 러시아를 대적하는 척하며 전쟁을 방관하는데 주력하며
유럽의 전력을 최대한 아낄 것이다. 왜냐면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이 멸망하는걸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러시아와 아랍연합이 3차대전에서 패배하여 처참히 패망해버리자 적그리스도는 이를 갈며 계획을 수정한다.
 
그는 평화의 사도로서 자신의 모습을 위장하여 세계에 종전 후 피폐해진 세계를 회복시킬 대안들을 세상에 공개하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화해시킨 후 이스라엘을 지켜주고 중동에 7년간의 평화를 약속해준다며
이스라엘과 7년간의 중동7년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이스라엘의 무너져버린 솔로몬 성전을 재건시켜준다.
이로 인해 유대인들로부터 메시야로 추앙받게 된다. 하지만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의 최종 목적은 이스라엘을 파멸시키고 세계정부를 세워 세계의 유일한 왕으로 추대되는 것이다.
 

(협상을 타결하는 적그리스도)

 

 

(재건 중인 성전)

 

 

 

 
 
단 9: 27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
단 11: 21 또 그의 자리에 한 비열한 사람이 서리니 사람들은 그에게 왕국의 명예를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는 평화롭게 와서
술책으로 그 왕국을 얻을 것이며,
단 11: 22 넘쳐나는 군대로 그들이 그 앞에서 넘쳐 흐르게 될 것이나 멸망하게 되리니, 정녕, 언약의 통치자도 그렇게 되리라.
단 11: 23 그와 연맹이 체결된 후에 그는 거짓되이 행할 것이니, 이는 그가 올라와서 적은 백성으로 강하게 될 것임이라.
단 8: 23 그들 왕국의 나중 때에 범죄자들이 가득 차게 되면 무서운 용모를 하고 난해한 문장들을 깨닫는 한 왕이 일어나리라.
단 8: 24 그의 권세가 막강할 것이나 자기 자신의 권세에 의한 것은 아니니 그가 놀랍도록 파괴시킬 것이며 번성할 것이고 마음대로 행하며 강한 자들과 거룩한 백성을 멸하리라.
단 8: 25 그의 지혜를 통하여 그가 자기 손에 기술을 늘려서 자기 마음속에 자신을 높이고 평화로 많은 것을 멸하리라. 그는 또한 통치자들 중의 통치자를 대적하여 설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에 의하지 않고 부서지게 되리라.
 
요시츠네가 타이라와 키소 요시카나를 모두 진멸하자 요리토모는 요시츠네로 인해 자신이 승리를 거두었으면서도
더욱 시기심이 불타 올라 요시츠네를 죽이려고 마음먹는다.
 
 
8-3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 왕. 다윗의 유랑. 다윗의 애인 미칼과의 이별.
 
 
이 후 사울은 더이상 참지 못하여 자신의 딸 미칼을 다윗에게 결혼시켜준걸 취소하고 미칼을 뺏고 다윗을 죽일 자객들을
보냈다.
미칼은 이를 눈치채고 다윗을 몰래 탈출시키고 다윗이 여전히 집에 있는 것처럼 위장시켜 사울의 눈을 속였다. 
 
다윗을 놓쳐버린 사울은 분노하며 다윗을 공개 수배한다.
이건 요시츠네가 자신의 애인인 시즈카와 헤어지면서까지 요리토모로부터 추격을 받고 공개수배를 당해야 했던 상황과 매우 유사하다.
시즈카는 '카'로 끝나고 미칼은 '칼'로 끝난다.
 
서기 1185년 요리토모는 요시츠네에게 '토사보'를 필두로 자객 60여명을 파견하여 요시츠네의 저택을 습격해
요시츠네가 자는 사이 요시츠네를 암살하려 했다.
시즈카가 요시츠네를 깨워 토사보의 자객은 무위로 돌아가 버리고 토사보는 체포되어 참수되었다.(의경기義經記)
 
이를 빌미로 요리토모는 감히 자기가 보낸 사람을 죽였다며 요시츠네를 반역자로 규정하고 일본 황실과 귀족들을
군사력으로 압박하여 요시츠네를 비호하지 못하게 하고 토벌군을 파견하고 요시츠네를 공개수배했다.
(7년 대환란의 중반기에 적그리스도의 집에 자객들이 침입하여 적그리스도를 암살한다. 적그리스도는 다시 부활하여
이스라엘의 솔로몬 성전에서 세계의 왕으로 즉위식을 가지며 이스라엘을 배신하게 된다.)
 
이로 인해 요시츠네는 시즈카를 비롯하여 여러 가신들과 함께 헤이안쿄(平安京:평안의 도시. 당시 일본의 수도)를
탈출해야만 했다.
 
 
 
 
 
 
 
 
 
 
 
 
 
(시즈카 고젠)
 
유랑 도중 시즈카는 요리토모에게 잡혀 버렸다. 시즈카는 요시츠네의 아이를 잉태 중이었는데. 남자 아이를 낳자
요리토모는 시즈카의 아들을 죽여 버렸다고 역사서들은 전한다.
이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예표이며 파라오,헤롯이 했던 짓과 똑같다.
파라오 투트모세 3세는 유대인 아기들을 잡아 죽였고 헤롯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아기들 중 구세주가 있을 까봐
모조리 잡아 죽였다.
성경에서 이스라엘은 '처녀'로 상징된다. 요한계시록 11장-12장-13장을 보면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 체결한 중동7년평화협정을 깨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파멸시키는 모습이 나오며
적그리스도를 피해 도주하는 처녀 이스라엘을 적그리스도가 추격하는 모습이 나온다. 12장에서 이 처녀 이스라엘은
아이를 이미 낳았는데. 그 아이는 하늘로 승천해 하나님한테로 갔다고 나온다.
(이 아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는 동시에 대환란 중반기에 두 명의 선지자 모세,엘리야와 유대인 전도자 14만 4천명의
휴거를 뜻한다.)
헤이안쿄는 '평안의 도시'이란 뜻으로 예루살렘 역시 '평안의 도시'란 뜻이다.
 
헤이안쿄에는 천황 고시라카와가 은퇴하고 일본 불교의 수장으로 있는데. 그는 법황(法皇)으로 불린다.
교황을 법황이라고도 부르는걸 기억하라. 고시라카와 법황은 교황의 예표이다. 요시츠네가 위기에 빠졌을 때 법황은
요시츠네를 외면했다. 이것은 유대인들이 적그리스도에게 박해당하는데도 남몰라하는 가증스런 교황의 예표이다.
요리토모 옆에서 자꾸 요시츠네를 모함하여 요리토모의 마음을 어지럽힌 카지와라 카케토키는 적그리스도를 돕는
보좌간이자 거짓선지자인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의 예표이다.(요한계시록 13장의 '둘째 짐승')
 
 
 
(고시라카와 법황)
 
 
(법황이라 불리는 로마카톨릭 교황)
 
 
8-4 :하프를 연주하는 다윗과 피리를 부는 요시츠네
 
다윗은 피해 다니면서도 어릴 적부터 즐겨 타던 하프를 자주 타며 우울한 마음을 달래고 하나님께 시를 읇으며 노래했다. 그가 지은 수많은 시편들은 다가올 미래들을 예언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 사역은 물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적그리스도와
7년 대환란,일본 원폭,히틀러의 유대인 대학살,걸프전 등 많은 인류의 미래를 예언하고 있다.
 
이건 요시츠네가 어릴 적부터 피리를 불고 요리토모를 피해 다닐 때에도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위해 피리를 분 것과
유사하다.
고린도전서 14장에서 피리와 하프는 같이 거론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지나칠 일이 아니다.
 
고전 14: 7 피리나 하프같이 생명이 없는 것들일지라도 소리를 낼 때에 그 소리를 구별하지 아니하면 피리를 부는 것인지 하프를 타는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으리요?
 
(피리를 부는 요시츠네)
 
 
8-5 :목이 잘려 다곤 신당에 못이 박힌 사울 왕의 머리와 요시츠네를 배신하여 목이 잘린 야스히라의 못이 박힌 머리 
 
사울은 다윗을 여러번 추격하여 그를 죽이고자 했으나 그를 죽이지 못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의 벌을 받아
필리스티아의 군대에 패하여 죽고 목이 잘렸다. 그의 머리는 필리스티아의 신인 다곤 신의 신당에 못이 박혀버렸는데.
이것 역시 다가올 일의 예표였다.
 
(후지와라 야스히라)
 
요시츠네를 배신하고 요시츠네를 죽이려 한 오슈 성읍의 후지와라 야스히라는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자
분노한 요리토모에 의해 그의 목이 잘려져 못이 박혀 버리고 후지와라 가문의 황금 신당에 안치되었다.
요리토모는 오슈 성읍을 완전 싹쓸이해버려 후지와라 가문을 멸하였다.
만약 야스히라가 요시츠네를 죽이는데 성공했다면 요리토모가 이토록 분노할 일은 없었을 것이다.
 
대상 10: 10 또 그들이 그(사울)의 갑옷은 그들의 신당에 두고 그(사울)의 머리는 다곤 신전에 박더라.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박살내어 파멸시킬 때 이스라엘의 파멸을 모른척한 교황청과 로마카톨릭 역시
모두 파멸시킨다.
교황은 이스라엘과 적그리스도 사이의 중동7년평화협정을 주선시켜주며 이스라엘로 하여금 잘못된 길로
빠지게 한 것도 모자라 적그리스도가 예루살렘을 부술 때는 적그리스도와 미리 약속하여 예루살렘을 교황에게
준다는 약속을 받을 것이다.
 
 
(유대교와 로마카톨릭의 대화합. 하지만 이건 허무하고 무의미할 뿐이다.)
 
 
하지만 적그리스도는 예루살렘을 핵무기로 파괴시키고 교황에게는 이스라엘이든 팔레스타인이든 땅 한 조각도
교황에게 주지 않는다.
이것은 성경에 예언된 것이다.
요한계시록 17장에 예언된바 적그리스도 밑의 외계인들이 사람으로 변장하고있는 유럽의 10명의 대통령,수상들이
교황청으로 쳐들어가서 마지막 교황을 발가벗기고 죽이고 그 살을 뜯어먹을 것이다.(실제로!)
 
그리고 교황청은 모조리 불에 타고 추기경,주교,신부와 수녀들이 모두 유럽연합 군인들의 총에 사살된다..
실로 온 세계를 미혹하고 마리아를 '성모'라고 거짓말하며 여신숭배를 종용하던 신비의 바빌론 종교는 불에 타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적그리스도를 따라 유럽을 통치하는 유럽의 10명의 대통령들)
 
(사람으로 모두 태어난 '666 짐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와 거짓선지자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와 유럽의 10명의 대통령들)
 
 
적그리스도는 자신을 숭배치 않는 종교는 어떤 종교든지 다 부숴버리며
모든 이름들 이름에 자신의 이름을 높이 세우려 한다.
 
단 11: 36 그 왕이 자기 뜻대로 행하고 자신을 높일 것이요 모든 신보다 자기를 높이고 신들의 하나님을 거슬러
이상한 일들을 말할 것이며 그 분노가 마칠 때까지 번성하리니, 이는 작정된 일이 이루어질 것임이라.
 
 
단 11: 30 이는 킷팀(키프로스)의 배들이 그(적그리스도)를 대적하러 올 것임이라.
그러므로 그가 낙심하여 돌아가며 거룩한 언약(이스라엘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는 주님의 언약)에 대하여
분노를 품을 것이요 그가 그렇게 행하리니
그가 돌아가서 거룩한 언약을 버린 자들(로마카톨릭)과 더불어 이해를 도모하리라.
 
계 17: 12 또 네가 본 그 열 뿔은 열 왕이라. 아직 왕국을 받지는 못하였으나 그 짐승과 더불어 한 시간 동안

왕들로서의 권세를 받으리라.

 계 17: 13 이들이 한 생각을 가지고 자기들의 권세와 능력을 그 짐승에게 넘겨주리라.

계 17: 14 이들이 어린양과 맞서 싸우겠으나 어린양이 그들을 이기시리라. 이는 그가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시며, 그와 함께한 자들은 부르심을 받았고, 택함을 받았으며, 신실한 자들임이라.”고 하더라.

 

계 17: 16 네가 그 짐승에게서 본 열 뿔은 그 창녀(로마카톨릭)를 증오하며, 그녀를 패망시키고 벌거벗기며,

그녀의 살을 먹고 그녀를 불로 태우리라.

계 17: 17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을 이루시려고 그들의 마음을 일치시켜 그들의 왕국을 그 짐승에게 주도록

하셨음이니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까지니라.

 

 

 

 

 

 

 

 

 

 

 

 


 

적그리스도와 유럽의 10명의 지도자들을 태운 번쩍번쩍 빛깔이 나는 검은 자동차 두 대와

이탈리아의 말 탄 갑옷입은 기사들이 그 자동차를 호위하고 그 뒤로는 적그리스도의 군대들이 호위하며

로마교황청으로 올 것이다. 교황을 호위하는 스위스 근위병이 놀라 교황에게 달려오며 그걸 보고할 것이다.

 

 

 

 

 

 

 

그리고 교황의 집무실이 열리고 10명의 대통령들이 이빨을 드러내며 교황에게로 올 것이다. 교황은 비명을 지르며 

그들에게서 도망치려고 하나 그들은 외계인들이기에 도망칠 수 없다. 그들은 교황을 때리고 발가벗기고 온갖 수치와

모욕을 주고는 그의 살을 뜯어먹을 것이다. 그의 살을 다 먹고 나선 교황의 시체를 바깥으로 내던질 것이다.

집무실 창문에서 던져진 교황의 시신은 추락하여 땅바닥에 굴러 떨어지고 교황의 머리는 대굴 대굴거릴 것이다.

(이것에 대한 예표가 구약 성경에 있다. 열왕기하 9장 16-37절) 

 

 

 

 

 
사 21: 6 주께서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가서 파수꾼을 세우고 그가 보는 것을 선포하게 하라.” 하시더라.
사 21: 7 그가 한 쌍의 기병이 탄 병거와 나귀의 병거와 낙타의 병거를 보았으며 또 그가 주의깊게 열심히 경청하고
사 21: 8 부르짖기를 “사자로다. 내 주여, 내가 낮에 망루 위에 항상 서 있었으며 밤새도록 직무를 수행하고 있었는데,
사 21: 9 보소서, 여기 한 쌍의 기병과 더불어 병거 탄 자들이 오나이다.” 하였더니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그가 바빌론 신들의 모든 조각한 형상들을 다 땅에다 부서뜨리셨도다.” 하였도다.
 
렘 51: 12 바빌론의 성벽 위에 깃발을 세우라. 튼튼하게 감시하며 파수꾼들을 세우고 복병을 예비할지니 이는 주께서 바빌론의 거민들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계획하시고 행하셨음이라.
렘 51: 13 오, 너 많은 물들 위에 거하고 재물이 풍부한 자(교황)야, 네 끝이 이르렀고 네 탐욕의 분량도 그러하니라.
렘 51: 14 만군의 주께서 스스로 맹세하여 말씀하시니라. 내가 반드시 풀쐐기로 하듯이 너를 사람들로 채우리니 그들이 너를 향하여 소리를 높이리라.
(...)
렘 51: 30 바빌론(로마카톨릭)의 용사들은 싸우는 것을 그치고 자기들의 요새들에 머무르며 그들의 힘이 쇠잔하여 여인들같이 되었도다. 그들이 그녀의 거처들을 불태웠고 그녀의 빗장들은 부러졌도다.
렘 51: 31 한 전령이 달려가 다른 전령을 만나고 한 사자가 다른 사자를 만나서 바빌론 왕
(교황)에게 그의 성읍이 끝에까지 함락되었음을 고할 것이니
렘 51: 32 “통로들은 막혔고 그들이 갈대들을 불로 살랐으며 전사들은 두려워하더이다.” 하리라.
렘 51: 33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바빌론의 딸은 타작마당 같으니 이제 그녀를 타작할 때라. 잠시 후면 그녀의 수확의 때가 오리라.
 
 
계 17: 1 또 일곱 호리병을 가진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와 대화하며 말하기를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그 큰 창녀의 심판을 네게 보여 주리라.
계 17: 2 땅의 왕들도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도다.”라고 하고
계 17: 3 그가 나를 영 안에서 광야로 이끌어가니라. 또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주홍빛 짐승 위에 앉아 있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계 17: 4 또 그 여자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 그 잔은 가증스런 것들과 그녀가 행한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찼더라.
계 17: 5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였더라.
계 17: 6 또 내가 보니,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하였더라. 그러므로 내가 그녀를 보고 크게 의아해 하며 놀랐노라.
계 17: 9 지혜 있는 생각이 여기 있으니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일곱 산이 있는 이탈리아 수도 로마)
계 17: 18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도성이라.”고 하더라.
 
 
8-6 :요시츠네를 배신한 야스히라는 적그리스도의 예표이다.
 
평소 친했던 야스히라가 요시츠네의 뒤통수를 치려한건 마치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하는 이스카리옷 유다의
모습이기도 하다.
이스카리옷 유다는 적그리스도였고 그는 현재 이탈리아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7년대환란 중반기 때 머리에 총알이 박혀 숨을 거두었다가 다시 부활하여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다.
 
계 13: 3 또 내가 보니, 그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된 것 같았으나,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기이히 여겨 그 짐승을 따르더라.
 

 

 

 

 

 
'판관기'에서는 이에 대한 예표가 있다. 카나안 장군인 시스라가 므깃도에서 판관 드보라와 바락의 군대에 
급히 도주하다가  한 여인 '야엘'의 장막에서 머리에 못이 박혀 멸망하였다.(판관기 4장) 
 
판 4: 21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의 못을 갖고 그녀의 손에 망치를 들고 가만히 그에게 들어가서 그 못을 관자놀이에 대고 박아 땅에 꽂으니 이는 그가 쉬 잠들어 있었으며 피곤하였음이라. 이에 그가 죽으니라.
적그리스도는 부활한 후 7년 대환란 중반기부터 공포의 정치를 열다가 동아시아 연합 군대의 반란으로 
므깃도에서 중국 주석을 대적하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최후를 맞이한다.
그는 므깃도에 장막 궁전을 열어 끝까지 발악을 할 것이다.(다니엘서 12장 45절)
 
 
8-7 :요리토모의 오슈 성읍 침공과 사울 왕의 놉 성읍 침공과 적그리스도와 예루살렘 핵공격 
 
요리토모를 피해 오슈로 온 요시츠네를 보호해주던 오슈 성읍이 야스히라의 어리석음과 요리토모의 침략으로
멸망한 것처럼 사울을 피해 유랑하는 다윗에게 먹을 빵과 골리앗의 칼을 준 제사장 아히멜렉과 놉의 성소와 성읍은
'에돔'인 도엑의 밀고로 인해 사울에게 처참하게 짓밟히고 말았다.
사울은 직접 놉의 성소로 찾아와 제사장들을 대면하고 분노하여 제사장들을 죽이려하였다.
그의 부하들이 제사장들을 감히 죽이지 못하자 도엑을 시켜 제사장들을 죽이게 하였다.
 
삼상 22: 9 사울의 신하들 위에 세워진 에돔인 도엑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이새의 아들이 놉으로 가서 아히툽의 아들 아히멜렉에게 가는 것을 내가 보았나이다.
삼상 22: 10 아히멜렉이 그를 위하여 주께 묻고 그에게 음식도 주고 필리스티아인 골리앗의 칼도 주었나이다.” 한지라,
삼상 22: 11 왕이 보내어 아히툽의 아들 제사장 아히멜렉과 그 아버지의 온 집, 즉 놉에 있는 제사장들을 부르니 그들 모두가 왕에게로 오더라.
삼상 22: 12 사울이 말하기를 “너 아히툽의 아들아, 이제 들으라.” 하니 그가 대답하기를 “내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더라.
삼상 22: 13 사울이 그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 곧 너와 이새의 아들이 나를 대적해서 공모해 네가 그에게 빵과 칼을 주고,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 그가 오늘처럼 나를 대적해서 일어나 숨어 기다릴 수 있게 하였느냐?” 하니,
삼상 22: 14 아히멜렉이 왕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왕의 모든 신하 가운데서 다윗처럼 신실한 자가 누구니이까? 그는 왕의 사위며 왕의 측근 회의에도 가고 왕실에서 존귀한 자니이다.
삼상 22: 15 내가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은 것이 그때가 처음이었나이까? 그렇지 아니하나이다. 왕은 왕의 종이나 내 아버지의 온 집에 아무것도 돌리지 마옵소서. 왕의 종은 이 모든 작거나 큰 일에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나이다.” 하니
삼상 22: 16 왕이 말하기를 “너 아히멜렉아, 네가 반드시 죽을 것이니, 너와 네 아비의 온 집이 죽으리라.” 하더라.
삼상 22: 17 왕이 자기를 에워싸고 서 있는 근위병들에게 말하기를 “돌이켜 주의 제사장들을 죽이라. 그들의 손도 다윗과 닿았고, 그가 도망할 때 그들이 알고서도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더라. 그러나 왕의 신하들은 그들의 손을 뻗쳐 주의 제사장들을 치는 것을 원치 아니하더라.
삼상 22: 18 그러자 왕이 도엑에게 말하기를 “네가 돌이켜 제사장들을 처치하라.” 하니 에돔인 도엑이 돌이켜 제사장들을 처치하여 그 날에 세마포 에봇을 입은 팔십오 명을 죽이니라.
삼상 22: 19 또 그가 제사장들의 성읍 놉을 칼날로 쳤는데, 남자와 여자, 아이들과 젖먹이들, 소와 나귀와 양들을 칼날로 치더라.
삼상 22: 20 그때 아히툽의 아들 아히멜렉의 아들들 가운데 아비아달이라 이름하는 자가 피하여 다윗을 좇아 도망하더라.
 
이것도 예표이다.
 
장차 다가올 7년 대환란의 중반기에 예루살렘에는 유럽통합정부 대통령 적그리스도가 건축을 시켜준
솔로몬 성전이 완공된다.      마치 사울이 놉의 성소로 올라온 것처럼 말이다.
성전 재건은 적그리스도가 3차대전이 끝난 후 이스라엘과 7년간의 중동평화협정을 체결시켜주면서 시작된다. 
 
3년 6개월만에 성전이 완공되어 유대인들이 기뻐하며 적그리스도가 들어와 거기에서 유대인과 온 세계의 지지를 받으며
세계정부의 단일 대통령로 추대된다.
 
 
 
 
 
 
계 13: 7 그가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는 권세를 받았으며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더라.
계 13: 8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이 때 적그리스도는 머리에 부상을 입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전세계가 경이로워하며 전세계에 걸쳐 적그리스도
숭배의 무드가 뜨겁게 달아올라있는 상태이다.
 
 
 
 
계 13: 3 또 내가 보니, 그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된 것 같았으나,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기이히 여겨 그 짐승을 따르더라.
계 13: 4 사람들이 그 짐승에게 권세를 준 용에게 경배하고 또 그 짐승에게도 경배하며 말하기를 “누가 그 짐승과 같으며 누가 감히 그와 더불어 싸울 수 있으리요?”라고 하더라.
계 13: 5 그 짐승이 큰 일들과 모독하는 말들을 하는 입을 받았으며 또 마흔두 달 동안 활동할 권세를 받았더라.
 
 
 
 
그 때 적그리스도는 사탄의 충만함으로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가증스럽게 선포한다.
 
 
 
 
 
 
전세계가 그 적그리스도의 말에 너무나 황송해하며 절하고 적그리스도의 초상을 흔들며 환호하고 있을 때
 
유대인들은 분노하며 유대 제사장들은 적그리스도에게 당황해할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자신의 형상을 성전에 세우고 이것을 숭배하라고 전세계에 명령하라고 전세계의 모든 매체를
통해 선포할 것이다.
 
 
 
살후 2: 4 그는 대적하는 자며, 또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받는 대상 위에 자신을 높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처럼 보여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
단 9: 27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
단 11: 31 군대가 그의 편에 서서 견고한 성소를 더럽히고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폐지하며 멸망케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우리라.
계 13: 6 그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대적하여 모독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더라.
 
 
 
 
 
 
그 때 두 명의 선지자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서 적그리스도의 교만함을 질책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고 유대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한다.
사울이 놉의 성소에서 제사장들과 대면하여 얘기하고 제사장들이 사울 왕을 대적한 것처럼 말이다.
모세가 파라오를 대적하고 엘리야가 아합 왕을 대적했듯. 또 역대 선지자들이 성전이나 성소에서 우상 숭배를 하는
왕들을 대적했듯이,
 
중동7년평화협정,대환란 때의 두 선지자의 적그리스도 질책과 성전 재건,유대인들의 큰 고난은 구,신약 성경에 여러 예표들로 나타나고 있다.
(창 11:1-17,10:21-25,10:8-12,대상 1:10,17-19,출 5:1-5,출 14:1-31,출 15:9,14,16,출 16장,수 2장,판 2:1-3(평화협정에
대한 경고),판 9:1-57,11:30-40,삼상 15:1-35,삼상 18장-31장,삼하 15장-16장,왕상 8:65,왕상 12-13장,왕상 17-22장,
왕하 1-2장,왕하 11장,왕하 21장,대하 16:1-14,대하 18-21장,대하 24-26장,대하 28장,대하 33장,에스라 1장,5장,6장
삼하 5:1-12,17-25절,삼하 6:12-23,마 14장,행 12:2)
 
요한계시록 11장에 명확한 그림이 나타나고 있다.
사울이 도엑을 시켜 제사장들을 죽인 것처럼 적그리스도(참피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대환란 때 거짓선지자로
활동할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태리 총리(계 13장의 둘째 짐승)가 이 모세와 엘리야를 총으로 쏴죽여 죽이게된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태리 총리)

 
 
 
 
 

 

계 11: 7 또 그들이 자기들의 증거를 끝마칠 즈음에 끝없이 깊은 구렁에서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전쟁을 하여 그들을 이기고 또 죽이리라.
눅 9: 30 그런데, 보라, 두 사람이 주와 대화하는데 그들은 모세와 엘리야라.
요 5: 45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하리라고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사람이 있으니 너희가 소망을 두고 있는 모세라.
눅 16: 29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하기를 ‘그들에게는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서 듣게 하라.’고 하더라.
말 4: 5 보라, 내가 주의 크고 무서운 날이 오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이 때부터 42달(3년 6개월) 동안의 야곱의 고난의 때가 시작된다.
 
렘 30: 7 슬프도다! 그 날이 크므로 어떤 때도 그와 같지 않나니 그 날은 야곱의 고난의 때라. 그러나 그는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라.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에 핵폭탄을 투하하여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모조리 태워버리고 유대인 말살을 획책할 것이다.
 
 
 
 
 

 

 
 
 
마 24: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리니, (읽는 자는 깨달으라.)
마 24: 16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하라.
마 24: 17 지붕 위에 있는 사람은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고,
마 24: 18 들에 있는 사람은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말라.
마 24: 19 그 날들에는 아이를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마 24: 20 너희는 피난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 24: 21 이는 그때에 대환란이 있으리니, 그와 같은 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후로 지금까지 없었으며, 또 결코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이 적그리스도에 의해 핵폭발로 소멸한다.
 
그 일이 안식일에 벌어져서 그 때에는 어떤 비행기도 뜨지 않는다.
 
 
 
 
 
실로 절박한 상황이다. 유대인들이 급히 예루살렘을 벗어나 도망치지만 거대한 붉은 용인 사탄을 몸 안에 담고
있는 적그리스도가 UFO들과 함께 하늘을 날아다니며 예루살렘으로 날아오고 있다. 유럽연합의 전투기들도 발진하여
혹시나 살아있을 유대인을 추격해온다.
 
 
애 4: 17 우리로 말하면 헛된 도움을 바람으로 인하여 우리의 눈이 이제껏 쇠잔했으며 우리를 구원할 수 없는 민족을 기대 속에서 바라보았도다.(유럽통합정부 대통령 적그리스도와 유럽인들의 도움을 기대한 유대인들)
 
 
 
 

애 4: 18 그들이 우리의 발자취를 찾아다니니 우리가 거리를 다닐 수 없도다. 우리의 끝이 가까워 오고 우리의 날들이 다 되었으니 이는 우리의 끝이 이르렀음이라.
 
 
 
 
 
 

애 4: 19 우리의 박해자들이 하늘의 독수리들보다 빠르며 그들이 산 위로 우리를 추격해 오며 광야에서도 우리를 숨어 기다리는도다.
 
 
 
 
 

애 4: 21 우스 땅에 거하는, 오 에돔의 딸아, 즐거워하고 기뻐하라. 잔이 너에게도 통과하리니 네가 취하겠고 벌거벗으리라.
 
실로 너무나 절박한 상황이다. UFO들이 유대인들을 빔을 쏴서 다 죽이려 할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독수리의 날개를 다셔서 하늘로 치솟게 하신다.
핵폭발로 불이 무섭게 치솟는 예루살렘과 모든 이스라엘에서 유대인들을 순식간에 구하신다. 이 때 사탄과 UFO들이 유대인들을
뒤쫓으며 물을 강렬하게 뿜을 것이지만 그 공격들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이것이 다윗을 좇아 도망치는 아비아달이다.)
 
계 12: 13 그 용이 자기가 땅으로 쫓겨난 것을 알고서 사내 아이를 출산한 그 여인을 박해하더라.
계 12: 14 그때 그 여인이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는데, 이는 그녀가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로 날아가서 그곳에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부양받으려 함이더라.
계 12: 15 그 뱀이 여인 뒤에다 자기 입에서 물을 홍수같이 쏟아 그 여인을 홍수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계 12: 16 그 땅이 그 여인을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이 그 입에서 쏟은 홍수를 삼켜 버리더라.
계 12: 17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

 
사 40: 31 오직 주를 앙망하는 자는 자기의 힘을 새롭게 하리니 독수리처럼 날개로 치솟을 것이요, 그들이 달려도 피곤치 않으며 걸어도 곤비치 아니하리라.
출 19: 4 ‘너희는 내가 이집트인들에게 어떻게 하였으며, 내가 어떻게 독수리들의 날개들로 너희를 실어 내게로 데려왔는지를 보았느니라.
렘 49: 22 보라, 그가 독수리처럼 올라와서 날며, 그의 날개를 보스라(페트라) 위에 펼 것이라.
그 날에 에돔의 용사의 마음이 진통중에 있는 여인의 마음과 같으리라.
시 36: 7 오 하나님이여, 주의 자애하심이 어찌 그리 고귀하신지요! 그러므로 사람의 자손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난처를 두나이다.
 
 
 
 
실로 그들은 고난의 용광로에서 하나도 불에 타지 않고 구원받은 것이다. 그 때 이스라엘의 인구 중 3분의 2는 전멸하지만
3분의 1은 독수리의 날개를 입어 피함을 받는다. 이들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요. 우상 숭배로부터 자신을 멀리한 사람들이다.
 
사 48: 10 보라, 내가 너를 정련하였으나 은과 함께하지 아니하고, 고난의 용광로에서 너를 택하였노라.
슼 13: 8 주가 말하노라. 온 땅(이스라엘의 온 땅)에서 삼분의 이가 끊어지고 죽을 것이나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슼 13: 9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로 통과하게 해서 은을 정련하듯이 그들을 정련할 것이며, 금을 단련하는 것처럼 그들을 단련하리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그들을 들으리라.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할 것이라. 
 
독수리의 날개를 얻고 하늘을 나는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요르단 광야의 한 바위성에
3년 6개월 동안 머무르며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 곳은 바로 '페트라'이다.
 
 
 
(페트라 바위성으로 도피한 유대인들)
 
 
8-8 :요시츠네가 요리토모를 피해 피신한 '오슈' 성읍은 대환란 때 유대인의 피난처 우스의 바위성 페트라의 예표
 
요시츠네가 요리토모를 피해 도피한 성읍인 오슈는 적그리스도에게 파괴당하는 예루살렘을 예표하는 동시에
적그리스도를 피해 유대인들이 도주하여 거처하게 될 페트라 바위성를 예표하기도 한다.
 
 
요슈는 성경에서 비슷한 발음으로 '우스'가 있는데. 이것은 에돔 땅을 일컫는 지명이며 페트라 바위성이 바로
이 곳에 있다.
 
애 4: 21 우스 땅에 거하는, 오 에돔의 딸아, 즐거워하고 기뻐하라. 잔이 너에게도 통과하리니 네가 취하겠고 벌거벗으리라.
애 4: 22 오 시온의 딸아, 네 죄악의 형벌이 다하였으니 주께서 다시는 너를 사로잡아가지 아니하시리라. 오 에돔의 딸아, 주께서 네 죄악을 벌하시며 네 죄들을 드러내시리로다.
 
이 곳에는 페트라라는 바위 성읍이 있어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 핵미사일을 투하하는 적그리스도를 피해
7년대환란기 후반기 동안 이 성읍으로 도망친다.
 
다윗의 시편에선 이 페트라에 관해 많은 계시가 주어져있다.
 
시 60: 9 누가 나를 견고한 성읍으로 데려가며 누가 나를 에돔으로 인도할 것인가?
 
다윗은 이 성읍을 '셀라'라고 암시한다.

'셀라'는 '바위'란 뜻이 되는데. 페트라 역시 '바위,반석'이란 뜻이다.

시 32: 7 주는 나의 은신처시니 주께서 고난으로부터 나를 보호하시며 구원의 노래들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
시 46: 7 만군의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라. 셀라.
시 61: 4 내가 주의 장막에 영원히 거하며 주의 날개깃에 피하리이다. 셀라.
 
다윗은 '은신처','피난처',날개 깃' 등을 언급하며 '셀라'를 끝에 붙인다. 시편에서
셀라란 말은 계속 자주 붙여지는데. 다 악인에게 고난당한다거나 핍박을 당한다거나
곤경에 처해있는 상황의 구절들에 셀라를 붙이고 있다.
 
앗시리아의 왕 앗수르(환인,헌원)를 살해하고 앗수르로 변장하여(창세기 10장 참조)
앗시리아 제국을 차지한 님롯 왕은 바벨탑을 쌓고 하나님에게 대항하였다.
그는 적그리스도의 예표였는데.
그에게 대항해 에블라 제국을 세운 에벨은 그의 아버지 이름이 '셀라'이다.
시 9: 9 주께서 또한 압제당하는 자들의 피난처가 되시리니 곧 고난의 때에 피난처가 되시리라.
시 59: 16 그러나 나는 주의 능력을 노래하리니 정녕, 내가 아침에 주의 자비를 큰 소리로 노래하리이다. 이는 주께서 내 고난의 날에 나의 요새와 피난처가 되셨음이니이다.
시 62: 7 나의 구원과 나의 영광이 하나님께 있으며 내 힘의 반석과 내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시 104: 18 높은 산들은 들염소를 위한 피난처요, 바위들은 바위너구리를 위한 피난처로다.
사 26: 20 내 백성아, 오라, 네 방들에 들어가서 네 문들을 닫고 그 분노가 지나갈 때까지 잠깐 동안만 숨으라.

 
8-9 :오슈의 코로모가와의 불타는 집에서 구원받은 요시츠네
 
이에 대한 예표로서 요시츠네의 자결 시도가 있었다. 요시츠네는 서기 1189년 오슈의 코로모가와에서 야스히라의 자객들에게
자신의 집이 포위되었을 때 불을 지르고 자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그의 자결을 막으시고 그를 멀리 옮기우셨다.
(공간 이동으로)
야스히라의 자객들은 불타는 집에서 요시츠네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예레미야애가서는 예루살렘의 핵폭발과 방사능으로 인해 피폐해져 죽기 직전인 예루살렘 안의
유대인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애 4: 1 어찌하여 금이 빛을 잃었으며, 어찌하여 가장 좋은 정금이 변하였는가! 성소의 돌들이 모든 거리의 입구에 버려졌도다.
애 4: 2 정금에 비할 시온의 귀한 아들들, 그들이 어찌하여 토기장이의 손으로 만든 물항아리들로 여겨졌는가!
애 4: 7 그녀의 나실인들은 눈보다 정결하고 젖보다 희며 몸은 루비보다 붉으며 그들의 광택이 사파이어 같더니
애 4: 8 그들의 얼굴이 숯보다 검어 거리에서 그들을 알아보지 못하는도다. 그들의 가죽은 뼈에 붙어 있고 시들어 막대기같이 되었도다.
 
요시츠네가 도피한 성읍인 오슈는 황금으로 가득한 성읍이다. 이 때문에 마르코 폴로는 일본을 황금의 나라 지팡구라고
서방 나라들에 전했다.(동방견문록)
또 요시츠네는 나실인처럼 흰 피부에 머리가 길었고 잘생겼고 수려했다. 요시츠네와 오슈 성읍은 장차 다가올 유대인의
피난과 멸망하는 예루살렘 성의 예표이다.
 
요시츠네는 불타는 코로모가와의 집에서 기적적으로 순간 이동으로 옮겨져 그의 대적들로부터 구출받았다.
분노한 요리토모에 의해 야스히라와 오슈 성읍은 모두 멸망했다.
 
그리고 요시츠네는 북쪽의 훗카이도에서 자신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게 나타나시자
눈물을 흘리며 주의 이름을 불러 구원받았다. 그는 다시 태어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
그 훗카이도는 '에조'라고 불렸으며 바다는 일본어로 '가이'라고 부른다.
요시츠네는 몽골로 가서 징기즈칸으로 활동하며 로마카톨릭과 이슬람과 싸우며 그리스도인들과 유대인들을 지켰다.
그리고 그는 자신을 밝히 드러내지 않고 다만 후세로 하여금 몽골 비사(원조비사)란 역사서를 적게 하여 자신의 아버지
이름을 '에스게이'라 적게 했으니 이는 '에조가이'를 암호화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에스게이는 '예수카이'라고도
불리는데. 훗카이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였다는 것을 나타낸다.  
 
 
사 41: 25 내가 한 사람을 북쪽으로부터 일으켰으니 그가 오리라. 태양이 뜨는 곳으로부터 그가 내 이름을 부르리니 그가 와서 통치자들을 마치 회반죽을 이김같이, 토기장이가 진흙을 밟음같이 하리라.
 
시 145: 14 주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모든 엎드린 자들을 일으키시나이다.
약 5: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했어도 그것들을 용서해 주시리라.
막 9: 27 그러나 예수께서 그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그가 일어나더라.
롬 10: 1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나 구원을 받으리라.
 
시 27: 1 주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주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 27: 2 악한 자들, 곧 내 원수들과 대적자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 왔다가 걸려 넘어졌도다.
시 27: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칠지라도 내 마음은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전쟁이 나를 대적하여 일어날지라도 그 가운데 나는 담대하리라.
시 27: 4 내가 주께 바라던 한 가지 일 그것을 내가 구하리니, 곧 내 생애의 모든 날 동안 주의 집에 거하며 주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것과 그의 성전에서 아뢰는 것이라.
시 27: 5 그가 고난의 때에 나를 그의 처소에 숨기시리니 그가 그의 성막의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나를 반석 위에 두시리라.
시 27: 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에워싼 내 원수들 위로 들리리라. 그러므로 내가 그의 성막에서 기쁨의 희생제를 드릴 것이요, 내가 노래하리니 정녕, 내가 주를 찬송하리로다.
시 27: 7 오 주여, 내가 내 음성으로 부르짖을 때 들으시고 또 나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내게 응답하소서.
시 27: 8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셨을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시 27: 9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심으로 버리지 마소서. 주께서 나의 도움이 되셨으니 오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나를 떠나지 마시고 나를 버리지 마소서.
시 27: 10 내 아버지와 내 어머니가 나를 버릴 때에도 주께서는 나를 받아 주시리이다.
 
 
 
 
 
 


 
 
 
 
 
 
 
 
욥 4: 7 내가 네게 청하노니 기억해 보라. 무죄한데 망한 자가 누구며 의인으로 끊어진 자가 어디 있느냐?
욥 22: 30 그분은 무죄한 자의 섬을 구해 내시리니 그것이 네 손의 깨끗함에 의하여 구해 냄을 받으리라.” 하니라.
 
 
이것은 다시 한번 재반복된다. 적그리스도와 10명의 외계인 대통령들은 대환란 때
일본열도의 끝까지 세계정부 군대를 보내 일본열도를 적그리스도의 통치 하에 굴복시킨다.
 
 
 
 

가엾은 일본의 선한 사람들은 그 때 주께 부르짖을 것이다.
 

일본은 같은 고조선의 후손으로 우리 한국인의 조상들과 같이 앗시리아,바빌론을 다스리는
님롯(길가메쉬) 왕의 바벨탑 공사를 거부하고 아라랏산과 시베리아 벌판을 지나 만주에
왔고 그들은 일본 열도까지 가서 오늘의 일본을 이루었다.
 
 
(빗살무늬토기(즐문토기)를 한국인의 조상들과 같이 들고 온 일본의 조상들은 일본열도에 가서는 
빗살무늬토기의 개조판인 죠몬토기를 사용하였다. 일본인들 역시 같은 고조선인이다. 전혀 다른
민족이 아니다.)
 
그들은 이제 그 때에야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짖으며 하나님께로 돌아온다.
그 때 전세계의 모든 화산들이 폭발하면서
적그리스도의 수도인 로마는 중국군의 핵미사일과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과 여러 천재지변으로 파멸하여
모든 로마의 유적들과 함께 바다 속으로 추락해버리고
지구상의 모든 섬들과 일본열도 역시 가라앉으면서
 
 
 
 
 
 
 
 
 창 7: 11 노아의 생이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그 달 십칠일, 그 날에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렸으니,
계 16: 18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이 있었고 또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그 지진이 너무도 엄청나서 사람이 땅에 거주한 이래로 그처럼 강력하고 큰 지진은 일찍이 없었더라.
계 16: 19 또 그 큰 도성이 세 부분으로 갈라지고 민족들의 성읍도 붕괴되며 큰 바빌론(로마)이 하나님 앞에 기억되었으니
이는 그녀에게 그분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주기 위함이니라.
계 16: 20 그러자 모든 섬이 사라지고 산들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모든 일본의 적그리스도의 표를 받은 자들과 적그리스도의 군대들과 적그리스도를 추종하는 일본의 우익들과
장군들은 맹렬한 지구 밑에서부터 올라온 지옥에서부터 올라온 화산불로 모조리  태워지며
바다로 침몰한다.
 
 
 
 
 
 
 
 
 
 
 
 
 
 
그 때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을 뿜으시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본열도의 상공에 재림하시면서
바다에 빠져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구하신다. 그들은 화산의 폭발과 범람하는 물에서도 살아 남는다.
 
 
 
 
 
 
 
 
 
사 20: 6 그 날에 이 섬의 거민이 말하기를 ‘보라, 우리의 소망, 곧 우리가 앗시리아 왕으로부터 건짐을 받으려고 도움을 위해 피한 곳이 그렇게 되었으니 우리가 어찌 피하랴?’ 하리라.” 하시니라.
욜 2: 32 그러나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해 냄을 받으리니, 이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 구해 냄이 있을 것이요, 남은 자를 주께서 부르실 것임이라.
시 80: 18 그리하면 우리가 주로부터 물러가지 않으리이다. 우리를 소생시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슾 2: 11 주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리니, 이는 그가 세상의 모든 신들을 굶겨 죽이실 것임이요, 사람들은 각자 자기 처소, 곧 이방의 모든 섬들에서부터 주를 경배하리라.
사 11: 11 그 날에는 주께서 다시 두 번째로 손을 펴사 남아 있는 그의 백성의 남은 자들을 회복시켜 앗시리아와 이집트와 파드로스와 쿠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의 섬들로부터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사 51: 5 내 의는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으니 내 팔이 백성을 심판하리라.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그들이 내 팔에 의지하리라.
사 24: 15 그러므로 너희는 불 속에서 주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의 섬들에서도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라.
사 43: 2 네가 물들을 통과할 때도 내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네가 강들을 통과할 때에도 물이 너를 덮치지 못할 것이라. 네가 불 속을 통과해서 걸을 때에도 타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네 위에서 타지 못할 것이라.
 
 
 
8-10 :요시토모의 여덟번째 아들인 요시츠네와 이새의 여덟번째 아들인 다윗

다윗은 '이새의 아들'로 자주 불린다. 이새하면 일본에선 '이세 신궁'이다.
원래 이세 신궁은 잡신들을 숭배하는 사원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본 왕실의 사원이었다.
 
이세 신궁에는 다윗의 문장이 있다고 일본에 이스라엘의 12지파가 갔다고 주장하는 역사학자들이 말하고 있다.
 
신궁에 들어가는 좌우의 석등(石燈)에는 다윗 왕가의 문장인 별표(☆)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세 신궁의 '이세'도 다윗의 아버지 이새와 무관하진 않다고 보인다.(지명 '이세'도 포함)
 
요시츠네는 요시토모의 아들이다.
 
다윗은 이새의 8번째 아들이다. 요시츠네 역시 원래 요시토모의 여덟번째 아들에 해당된다.
 실제 순서상으로 그렇지는 않지만 다음의 기록을 보면 그렇게 볼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샤나오는 심신을 청결히 하고 부정함이 없도록 주의하며, 대궁사와 함께 아츠타 신궁에 참배하였다.
그리고는 스스로 이름을 지었다.
"아버님 사마노카미(左馬頭)님께서는 슬하에 많은 자식을 두시었다. 장남 요시히라(義平),차남 토모나가(朝長),삼남
요리토모,시로(四郞)는 노리요리,고로(五郞)는 젠지노기미(禪師노君),로쿠로(六郞)는 고노기미(鄕노君),시치로(七郞)는
아쿠젠지노기미(惡禪師노君), 나 샤나오는 사마노 하치로(左馬八郞)라고 불리는 것이 지당하다. 그러나, 호겐의 난이
있었을 때 숙부 친제이노 하치로(鎭西八郞) 다메토모(爲朝)님께서 몸소 전장에 나가 용맹을 떨친 바가 있으니 내가 그 이름을
쓰는 것도 합당하지 않다. 그러므로 나는 사마노쿠로(左馬九郞)라 이름한다."
(의경기義經記) -요시토모의 아들들은 칠랑(七郞)까지 있었다. 이 때 요시츠네는 팔랑(八郞)
즉 여덟번째 아들이라고 호칭을 붙일 수 있었으나 숙부가 이미 쓰고 있어서 쿠로(九郞)이라고
한 것이다. 


- 그는 여덟번째 아들이란
칭호를 일부러 피하고 9번째 아들이라는 '쿠로(九郞)'라 스스로 불렀다.
 
8-11 :9번째 아들이라 불린 쿠로(九郞) 요시츠네는 셈의 9번째 자손 '메섹(모스크바의 스키타이족)'의 후예
 
하나님께서 일부러 그가 '쿠로'란 이름을 쓰게 했다. 왜냐면 노아의 장남인 셈은 모든 아시아 인종의 조상인데.
셈에게는 아홉 자손들이 있었다. 엘람,앗수르,아르박삿,룻,아람,우스,훌,게델,마스 로(창세기 10장) 
9번째 자손인 마스는 역대기상에서는 '메섹'으로 나온다. 메섹은 러시아의 스키타이족의 '모스키' 족인데.
마스 자손들이 우랄 산맥 쪽으로 가서 모스키족과 합치고 그 후 북중국에서 흉노를 이루다가 신라로 넘어가서
김씨 왕족을 이루었다.
요시츠네의 미나모토 가문은 바로 그 신라 김씨의 후예이다. 그래서 그가 쿠로란 이름을 쓰게함으로써 하나님께선
그가 메섹의 자손임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셈의 아홉 자손은 매우 중요하다.
고조선인들은 셈의 아홉 자손들이 모두 모여 나라를 이루었기에 구이九夷,구환九桓,九韓이라 불리웠다.
 
몽골에 대한 유럽의 마르코 폴로의 기록들을 보면 몽골에서 신년행사를 할 때 하늘에 제사지내는 큰 성회를 대칸이 여는데.
대칸 이하 백성들은 모두 흰 옷을 입고 하늘과 대칸에게 바치는 제물들은 흰 색을 쓰도록 한다고 한다.

또 제물들의 숫자는 9 아니면 9의 곱베기로 바치게 한다. 몽골제국의 전통을 이은 청나라 역시 제단을 세울 때 9로 시작하여
9 곱하기 9로 하여 제단의 돌을 모두 81개로 하였다.  또 제단의 형식은 원형에 방형을 하여 원방 제단의 형식을 지켰다.
이는 역사기록들을 보면 고조선,부여 민족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데, 고조선,부여는 제천행사 '영고'를 지냈으며
영고를 지내던 영고탑이 아직도 만주에 있다. 또 고조선,부여는 흰 색을 숭상하여 백성들은 모두 흰 옷을 입었으며(삼국지 위지 동이전 부여조) 중국은
고조선은 백민(白民)으로 부르기도 했다.(산해경) 또 고조선의 경전 천부경의 글자수는 모두 81개이며
고조선의 조상인 치우천황은 81명의 형제를 거느렸다하며(혹은 72명)
천부경은 고조선의 신성한 숫자 문화를 1-3-9-81의 문화로 말하고 있다.  고조선에서 원방형 제단이 시작된건 홍산문화
유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8-12 :다윗의 창에 능한 용사 야소브암과 활에 능한 용사 아히에셀과 요시츠네의 창에 능한 용사 벤케이와 활에 능한 용사 요이치
 
 
 
 
 
다윗을 따르는 용사들은 요시츠네를 따르는 용사들인 벤케이,츠구노부,타다노부,요시모리,요이치처럼
무력이 매우 강한 용사들이다. 요시츠네의 용사들이 평생 동안 요시츠네를 따라다닌 것처럼
다윗의 용사들 역시 다윗에게 마찬가지였다.
 
역대기상 11-12장을 보면 다윗에게 있던 용사들 중 야소브암이란 사람이 최고 대장이었는데. 그는 창을 들어 한 번에
300명을 죽였다고 나온다.(대상 11:11)
요시츠네의 최고 측근인 무사시보우 벤케이는 나기나타라는 큰 창을 들고 수많은 적병들을 베는데 능한 자였고
그 힘이 강대했다.
그는 후에 요시츠네를 따라 몽골로 가서 몽골비사(원조비사)에 '벨구테이'라 적힌 것으로 추측된다.
 
 
 
(무사시보우 벤케이)
 
 
다윗의 용사들 중에는 활쏘는데 능한 아히에셀의 용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용사들 가운데 있었으며 전쟁의
조력자들'(대상 12:1)이라고 나온다.
'그들은 활로 무장하였으며 물매질을 하고 활을 쏘는 데 오른손과 왼손을 다 쓰는 자들'(대상 12:2)이다.
 
요시츠네의 용사 중 하나인 나스노 요이치는 활을 매우 잘 쏘는 용사로 유명하다. 그는 야시마 전투 당시 먼 거리에서
타이라 가의 함선에 있는 부채를 쏘아 맞추어서 장군들과 병사들을 놀라게 했다.
요시츠네가 몽골로 건너가서 징기즈칸으로 활동할 때 몽골비사(원조비사)를 살펴보면 징기즈칸에게도
활을 매우 잘 쏘는 용사가 있으니 이름이 '제베'이다. 아마 요이치가 일본에서 종적을 감추고 몽골로 건너가서
제베로 활동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하나님께서 다른 활 잘 쏘는 자를 요시츠네에게 다시 선물해주셨는지도
모르겠다.
 
(제베로 추정되는 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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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アゼ 2010/06/08 22:21 # 답글

    이건 뭐하시는 행동인지 모르겠네요.
    대체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셨길래 그런 해석이 나오는지...
    전 이단에 대해 관심 없고,
    뜬금 없이 튀어나와서는 글 쓰고 나가는 사람에게 관심 없습니다.
    그냥 버로우 하세요.


    그러고보니 킹제임스성경은 이단쪽 성경일텐데요?ㅋ
  • 킹제임스성경 2010/06/08 22:22 #

    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도않고 성경에 무지하기때문에 그런 말을 하시는겁니다.
  • 킹제임스성경 2010/06/08 22:22 #

    킹제임스성경은 이단쪽 성경이 아닙니다. 영국의 제임스 왕에 의해 번역된 성경으로 오류가 하나도
    없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입니다.
  • 킹제임스성경 2010/06/08 22:24 #

    마 22: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므로 오해하고 있도다.
  • アゼ 2010/06/08 22:24 # 답글

    죄송하지만, 전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렇게 성경에 지식이 풍만하다고 하는 쪽이 이단이 많습니다.
    그리고 킹제임스성경은 보통, 이단쪽에서 많이 쓰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지식으로만 보면 안된다는 사실을 모르시나보군요
  • 킹제임스성경 2010/06/08 22:54 #

    예수를 진정 주요 구세주로 믿으신다면 이 성경 말씀에 귀기울이십시오. 사람이 이단이라해서
    이단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이단이냐 아니냐를 결정합니다.
    한국의 개역성경이 나오기 수백년전부터 킹제임스성경이 있었다는걸 아세요.
  • 킹제임스성경 2010/06/08 22:54 #

    당신이야말로 당신의 지식으로 성경을 판단하고 다른 사람의 말은 생소해서 듣지않으려하는
    어리석음에 빠져있습니다.
  • 킹제임스성경 2010/06/08 22:54 #

    그리고 진실로 믿는 사람이라면 전도를 하세요. 주위에 지옥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안보입니까?
  • アゼ 2010/06/09 08:07 #

    답글을 나눠다시다니 참 특이하시네요.
    그리고 이런식의 전도? 전도도 아니죠.
    이건 오히려 기독교를 욕먹이는 겁니다.
    아시나요? 그냥 버로우 타시길 바랍니다.
  • 킹제임스성경 2010/06/09 11:31 #

    당신의 모든 빈 말은 심판날 때 판단받습니다. 당신은 전혀 믿는 사람이 아니에요.
  • アゼ 2010/06/09 13:40 #

    그 말 그대로 돌려드리죠.
    당신이야 말로 하나님의 말을 거짓으로 가르쳐 남을 유혹하는 적그리스도 입니다.
  • 00 2010/06/09 00:50 # 삭제 답글

    제발 남의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기독교인척 하지마세요 !
    당신은 킹제임스성경을 믿는사람이지, 기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를 욕하는글에 "너가 감히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들먹거리며...(중략)...너가행한대로 벌받으리라" 라고 댓글남기셨던데 그거보고 어이없어서 찾아왔습니다.
    우리 주님은 죄인이 회개할때까지 오래참으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기본 원리는 사랑이구요. 그것도 행하지 않는분이 어떻게 예수를 진정으로 믿는다는 거죠?
    그리고 본인이 마치 뭐라도 되는양 그런 명령하는 말투하며.. 정말 어이가없군요
  • 킹제임스성경 2010/06/09 02:30 #

    죄인이 회개할때까지 오래참으시지만 그 후에는 심판이 있지요.

    시 1: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은 의인들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니,


    기독교를 욕하는 글에 대해서도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마 12: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말하는 어떠한 빈말이라도 심판 날에는 그에 관하여 해명하게 되리라.

    눅 19: 22 주인이 그에게 말하기를 ‘악한 종아, 네 입에서 나오는 말로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 너는 내가 두지 않았던 것에서 취하고, 심지도 않았던 것에서 거두는 그러한 엄격한 사람인 줄 알았도다.



    자 당신이 생각하는 사랑의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나 볼까요?

    마 23: 14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들이 과부들의 집을 삼키며 남들에게 보이고자 길게 기도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더 큰 심판을 받으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심판하시는 주이십니다.

    요 5: 22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모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나니,


    요 5: 27 또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그가 인자임이라.


    요 5: 30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하노라. 또 나의 심판이 의로운 것은 내가 나의 뜻을 구하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구하기 때문이라.



    요 12: 48 나를 거절하고 내 말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말한 그 말이 그를 마지막 날에 심판하리라.


    요 16: 8 그분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 킹제임스성경 2010/06/09 02:33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랑하셨지만 그건 세상 사람들이 아니라 믿는 사람들입니다.

    요 13: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이 세상에서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자기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세상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들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겁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않으면 더이상 그 사랑은 없습니다.

    요 3: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대신 그 사람 위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머무르고 그 사람은 정죄를 받습니다.

    요 3: 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아니하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정죄를 받은 것이라. 이는 그 사람이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라.

    요 3: 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하더라.


    자 하나님의 진노가 무엇입니까?

    그건 바로 지옥입니다.


    마 23: 33 너희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어떻게 너희가 지옥의 저주에서 피할 수 있겠느냐?

    마 23: 15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한 사람의 개종자를 얻으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얻고 나면 그를 너희보다 두 배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기 때문이라.

    마 10: 28 또 너희는 몸은 죽일 수 있으나 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차라리 혼과 몸을 모두 지옥에서 멸하실 수 있는 그분을 두려워하라.
  • 킹제임스성경 2010/06/09 02:35 #

    자. '하나님의 진노'가 무엇일까요?

    계 14: 10 그 역시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되리니, 그것은 그의 진노의 잔에 혼합하지 않고 부은 것이니라. 또 그 사람은 거룩한 천사들의 면전과 어린양의 면전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니,


    게임 끝입니다. 당신의 모든 빈 말들은 성경에 의해 이미 패배했습니다. 게임 오버.

  • 킹제임스성경 2010/06/09 02:37 #

    성경은 모든 권위로서 책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명령하는 말투가 당연히 나오는거죠.
    왜냐면 난 성경을 당신에게 전하는것일뿐입니다.
    내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이죠.

    딛 2: 15 이런 것들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를 가지고 책망하여 아무도 너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라.


    딤후 3: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4: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견책하고 책망하며 권고하라.

    엡 5: 11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들에 관여하지 말고 오히려 그것들을 책망하라.

    갈 2: 11 그러나 베드로가 안티옥에 왔을 때 그에게 책망할 것이 있기에 내가 그를 면박하였으니






  • aa 2010/06/09 05:07 # 삭제 답글

    그면 천국을 갈라면 십일조를 어디다 내면 됩니까?
  • 킹제임스성경 2010/06/09 11:32 #

    행위로 구원받는게 아닙니다.
  • 2010/06/09 14: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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